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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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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05-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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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사도행전 14장 27절

"인생의 주어"

지난 주 선교지 현장사역
잘 다녀왔습니다.
기도와 관심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에 있는 동안 나누었던
말씀과 기도의 삶도
교회 홈페이지에 올려두었습니다.

이번 현장선교사역 이후에도
고백하지 아니할 수 없는
문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교회 성도들에게
선교사역에 대해 나누는 것을 보는데요.

그들은 이렇게 보고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하나님이 선교의 주체이시고
그분의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행하신 것입니다.

바울의 다른 선교보고에서도
늘 그는 하나님께서 주체이심을
고백합니다.(행 15:4,21:19)

선교의 영역에서 뿐만이 아니지요.

우리의 인생에서도
늘 주어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인이시고
그분께서 이끌어 가십니다.

하나님을 주어로 인정하는 삶은
바로 그분의 주권을 고백하는 삶입니다.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기에
삶의 모든 결정과 선택과 걸음이
하나님의 뜻과 순종의 방향으로 흐릅니다.

하나님을 주어로 고백하는 인생의 입술과 삶에는
언제나 신뢰와 순종이 있습니다.
생활의 모든 현장에서의 충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의 주어이십니다."
라는 고백으로 변함없이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합니다.

늘 신뢰와 순종과 충실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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