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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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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3-0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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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1장 5절

"나를 아심의 의미"

제 후배 목사님 가운데 한 분은
다른 이들에 대해서 칭찬을
참 잘합니다.

누군가를 칭찬 한다는 것은
그 칭찬의 대상에 대해
잘 안다는 것이고
그 대상을 잘 안다는 것은
그 대상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의미합니다.

오늘 본문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 대해서

"너를 짓기 전 부터 너를 알았다."라고
말씀하시지요.

그 앎은 단순한 지식적 앎이 아니라
관계적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바로 예레미야를 향한
사랑이 녹아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짓기 전부터
우리를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의 대상인 것입니다.

내가 혼자인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아무도 나에게 관심과 사랑을
두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
그것이 근거가 되어 끌려다니는 이들도 있습니다.

누군가의 잘못된 요구에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도 거부하는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그 사람이
나를 떠날까봐 두렵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늘 기억하고 인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언제나 변함없이 항상 한결같이
사랑받는 존재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다."

그분께서는 이미 창세 전부터
우리를 사랑하시기로 택하셨습니다.
(엡 1:4)

믿음의 가족들
사람의 관심과 사랑에
목메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선택과 결정의 근거로 삼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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