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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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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7회 작성일 26-02-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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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
(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사도행전 4장 36절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

한 자매님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큰 상처와 아픔을
만나게 되었을 때의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힘든 그때에 지인이
밥 같이 먹자고 하더랍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
왜 그랬냐?
이제 어떻게 할거냐?"
같은 이야기하지 않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해 주었다고 합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아셨겠지요.

"날 생각해 주는구나"

오랜시간이 지났어도
그날의 위로를 아직까지
잊지 못하셨다고
그 위로가 너무 큰 힘이 되셨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나바라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그의 본명은 요셉이었는데요.

사도들은 그를 바나바
"위로의 아들"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나바라는 별명을 통해서도
그의 인생을 엿보게 됩니다.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
힘이 되어주는 사람
격려가 되어 주는 사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밝은 인사 한 번도
관심 어린 경청 한 번도
따뜻한 밥 한 끼의 대접도

누군가를 위한 위로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통로로
쓰임받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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