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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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왕궁으로 돌아와 명령하여
음식을 그 앞에 차리게 하고 먹은지라
사무엘하 12장 20절
“영적 회복력”
과거에 함몰되고 매몰되어
끌려 다니는 모습들을
경험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과거의 실수와 죄책감에
끌려 다니기도 하고
상처와 아픔에 끌려 다니기도 하고
지난 날의 영광에 취해 끌려 다니기도 합니다.
그 결과는 동일하게
오늘의 삶의 자리를
낭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다윗에게는 범죄 이후 생긴 자녀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이를 치셨고
그 아이가 심하게 앓기 시작합니다.(삼하 12:15)
다윗은 금식하며 하나님의 자비를 구합니다.
밤새도록 땅에 엎드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이땅에서의 생명을 마치게 됩니다.
신하들이 그 사실을 다윗에게 알리는 것 조차
두려워하는데요.
자식의 죽음을 알게 된 다윗의 반응은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가 아이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자
했던 반응이 바로 오늘의 본문입니다.
죄책감에 함몰되어 있지 않고
슬픔에 매몰되어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 끌려 다니지 않습니다.
그의 삶의 자리에서
주어진 일들을 합니다.
왜 슬프지 않겠습니까?
왜 아프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에 끌려 다니지는 않습니다.
바로 영적 회복력입니다.
“이렇게 할 껄
저렇게 할 껄“
껄껄하고 이야기 할 것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상처와 아픔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흑역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최선과 수용의
선을 지키는 자는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자는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아는 자는
슬픔도 아픔도 상처도 후회도
모두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감당하며 살아가고 살아냅니다.
과거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내가 해야하는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께서 주신 오늘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왕궁으로 돌아와 명령하여
음식을 그 앞에 차리게 하고 먹은지라
사무엘하 12장 20절
“영적 회복력”
과거에 함몰되고 매몰되어
끌려 다니는 모습들을
경험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과거의 실수와 죄책감에
끌려 다니기도 하고
상처와 아픔에 끌려 다니기도 하고
지난 날의 영광에 취해 끌려 다니기도 합니다.
그 결과는 동일하게
오늘의 삶의 자리를
낭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다윗에게는 범죄 이후 생긴 자녀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이를 치셨고
그 아이가 심하게 앓기 시작합니다.(삼하 12:15)
다윗은 금식하며 하나님의 자비를 구합니다.
밤새도록 땅에 엎드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이땅에서의 생명을 마치게 됩니다.
신하들이 그 사실을 다윗에게 알리는 것 조차
두려워하는데요.
자식의 죽음을 알게 된 다윗의 반응은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가 아이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자
했던 반응이 바로 오늘의 본문입니다.
죄책감에 함몰되어 있지 않고
슬픔에 매몰되어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 끌려 다니지 않습니다.
그의 삶의 자리에서
주어진 일들을 합니다.
왜 슬프지 않겠습니까?
왜 아프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에 끌려 다니지는 않습니다.
바로 영적 회복력입니다.
“이렇게 할 껄
저렇게 할 껄“
껄껄하고 이야기 할 것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상처와 아픔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흑역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최선과 수용의
선을 지키는 자는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자는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아는 자는
슬픔도 아픔도 상처도 후회도
모두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감당하며 살아가고 살아냅니다.
과거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내가 해야하는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께서 주신 오늘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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