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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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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3회 작성일 26-01-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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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시편 117편 130절

"말씀의 빛으로"

안식주 기간 동안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몇칠 전에는 저도 알지 못하던
제 습관들을 딸 아이가 말해주네요.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이 있지 않나요?

특히 습관화된 삶의 방식은
더욱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요.
혹시라도 그 모습이 죄로 연결되기
쉬운 삶의 방식들 이거나
죄의 습관이라고 한다면
우리에겐 분명한
회개함이. 끊어냄이.필요합니다.

한 가지 고민은

"어떻게 그런 모습을
인식할 수 있는가?" 인데요.

그 정답은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요.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시편 117:30)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잘못을
발견하고 인식하게 되지만,

말씀을 살아내는 공동체인
교회 안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도님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되기도 합니다.

2026년을 1월 입니다.

죄와 연결되기 쉬운
삶의 방식들이나 죄의 습관들이
있다면 말씀의 빛으로 그 모든 것들이 드러나길
그리고 회개가 있길.
끊어냄이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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