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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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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10-22 18:58

본문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요나서 1장 3절

"부르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필리핀 선교지 현장사역 일정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이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화요일 집회사역 가운데
우리를 통해 어떻게 일하셨는지 나누고 싶은데요.

현지교회에 도착하니
성도님들이 이미 다 교회에 오셔서
부흥회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화요일 집회는
교회 평신도 리더들이 모인
시간이었는데요.

부르심의 목적을 주제로
요나서를 본문으로
원로목사님께서 말씀을 나눠주시고
제가 통역으로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니느웨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요나를 선교사로 부르셨지요.

그러나 요나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바로 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거절하다가 나중에서야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갑니다.

함께 정직하게
우리의 삶을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 자존심 때문에
내 교만 때문에
내 감정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내 인간적인 계산 때문에

정말 혹시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귀를 닫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주시는 삶의 적용과
실천에 대한 감동에 마음을 닫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부르심 따라
주님 뜻 따라
살아가는 것이
은혜이고 기쁨이고 지혜로운 삶입니다.

잊지 말고 변하지 말고
한결같이 순종의 삶
살아가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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