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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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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6회 작성일 25-09-2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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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창세기 39장 4절

"불평 아닌 최선으로"

시간을 갉아먹는 병 가운데
불평이 있습니다.

원망과 핑계와 남 탓과 증오에 빠져 있으면
나만 힘들 뿐입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아무리 소리쳐봐도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참 억울하고 고달픈 인생의
요셉이었는데요.

그러나 요셉은 원망과 불평과
남 탓과 증오에 빠져 삶을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본문가운데 노예였던 요셉이 보디발의
가정총무가 되는 장면을 보게 되는데요.

물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의 열심과 성실을 사용하셨을 것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셉의 삶의 자세는 참 건강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요셉의 이야기를 성경가운데서
보노라면 그의 건강한 삶의 자세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는 불평으로 인생을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주어진 삶속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도 때로 억울한 일을 경험합니다.
불공평해 보이는 상황을 만나기도 합니다.
원망과 불평을 쏟아내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정적 감정으로
주님 주신 삶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을 향한 신뢰를 가지고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충실과 성실과 정직으로
늘 나아가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오늘도 주님 안에서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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