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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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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25-09-19 18:24

본문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장 19절

"목사와 선교사의 기도"

저는 목회자와 선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 가운데도 목회자와 선교사로 살아갔던
인물을 보게 되는데요.

바로 사도 바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그가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풍성하신 채우심에 대한 확신과
그분 앞에서의 간구함을 봅니다.

그의 이 나눔은 빌립보교회의 선교를 위한 헌신에
대해서 말하는 문맥 속에서 보게 되는데요.

빌립보교회는 재정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일을 위해 물질을 구별해서 드렸던 공동체였습니디.

이 땅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런 헌신과 희생의 드림으로 살아갑니다.

물질이 풍성해서도 아니고
남아서도 아닙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그리고 그분을 향한 사랑에 근거하여 교회와
열방을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주님께 헌금을
드립니다.

힘쓰고 애쓰며
땀 흘리고 눈물 흘리며 번 돈을
구별합니다.

먹고 싶은 것 줄이고
가고 싶은 곳 참고
사고싶은 것 미루며
구별합니다.

그 눈물과 땀과 포기가 담긴 물질을
사랑과 감사로 주님께 드립니다.

그리고 그 재정을 사용하셔서
주님은 그분의 일들을 이루십니다.

우리와 함께 주님의 일을 이루시고자 하시는
그분의 뜻입니다

바울은 구별된 물질을 주님을 위해서 드린 빌립보교회 성도님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라고
확신하며 축복합니다.

저도 보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과
사모하는 복음의 동역자들의
귀한 물질의 드림 속에

힘쓰고 애쓰는 삶이 보이고
땀과 눈물이 보이고
사랑과 감사가 보입니다.

그 고귀한 우리의 드림을 사용하셔서
주님은 오늘도 일하고 계십니다.

주님 안에서의 제 확신과 바램과 간구가 있습니다.

바울과 동일한 확신이고 간구이며 바램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수많은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의 확신과 바램과 간구이기도 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으로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을
사모하는 믿음의 동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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