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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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내려놓음과 채움"
관심 가져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셔서
지난 주 특별기도기간
잘 마쳤습니다.
성도님들과 믿음의 동역자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저 또한 더 성숙해져 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특별기도기간 가운데
내려놓음과 채움이 있었고
그것이 거룩한 습관으로
자리 잡아감 또한 감사합니다.
지난 주 기도기간 가운데
한 성도님께서도 이런 기도제목의
내용을 보내주셨습니다.
"끊어낼 것은 끊어내고
붙들어야 하는 것은 붙들기 원합니다."
그 기도제목을 대하면서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내려놓음과 채움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인생이지 않습니까?
늘 성경에 근거하여
버릴 것은 버리고 붙들어야 하는 것은 붙드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내려놓음과 채움"
관심 가져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셔서
지난 주 특별기도기간
잘 마쳤습니다.
성도님들과 믿음의 동역자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저 또한 더 성숙해져 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특별기도기간 가운데
내려놓음과 채움이 있었고
그것이 거룩한 습관으로
자리 잡아감 또한 감사합니다.
지난 주 기도기간 가운데
한 성도님께서도 이런 기도제목의
내용을 보내주셨습니다.
"끊어낼 것은 끊어내고
붙들어야 하는 것은 붙들기 원합니다."
그 기도제목을 대하면서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내려놓음과 채움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인생이지 않습니까?
늘 성경에 근거하여
버릴 것은 버리고 붙들어야 하는 것은 붙드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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