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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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의 때에 드는 마음 가운데 두려움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경험하는
많은 이들을 보는데요.
그 가운데 여호수아도 있지요.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라는 자리로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합니다.
그도 새로움 속에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우리와 함께 동역하는 미얀마 목회자 가운데
산속 마을에서
사역했던 전도사님이 계십니다.
그런데요.
미얀마의 정치적. 군사적
상황 가운데 사역하던 곳은
황폐화 되었고,
그곳에서 사역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몇 년을 원래 사역지가 다시 회복되길 기다리며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서 지내셨었는데요.
얼마 전 마음에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셨습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이고
새로운 곳에서의 사역입니다.
새로움의 자리로 오면서
그 전도사님의 마음에도
두려움이 있지 않으실까요?
주님의 말씀은 그 전도사님을
향해서도 동일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우리도
그 전도사님과 함께 하며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전도사님의 사역을 지원합니다.
기도로 물질로 관심과 사랑으로
변함 없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금은 건축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곳에서 땅을 마련했고,
첫 걸음으로 사택이면서 예배당으로
쓰여질 건물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전도사님의 정착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새로운 곳에서의 사역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또 건축사역의 마무리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더 나눕니다.
우리도 그렇지요.
우리도 새로움의 시간을
마주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때에 우리도 두려움을
경험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때에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늘 함께 하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의 때에 드는 마음 가운데 두려움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경험하는
많은 이들을 보는데요.
그 가운데 여호수아도 있지요.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라는 자리로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합니다.
그도 새로움 속에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우리와 함께 동역하는 미얀마 목회자 가운데
산속 마을에서
사역했던 전도사님이 계십니다.
그런데요.
미얀마의 정치적. 군사적
상황 가운데 사역하던 곳은
황폐화 되었고,
그곳에서 사역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몇 년을 원래 사역지가 다시 회복되길 기다리며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서 지내셨었는데요.
얼마 전 마음에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셨습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이고
새로운 곳에서의 사역입니다.
새로움의 자리로 오면서
그 전도사님의 마음에도
두려움이 있지 않으실까요?
주님의 말씀은 그 전도사님을
향해서도 동일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우리도
그 전도사님과 함께 하며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전도사님의 사역을 지원합니다.
기도로 물질로 관심과 사랑으로
변함 없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금은 건축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곳에서 땅을 마련했고,
첫 걸음으로 사택이면서 예배당으로
쓰여질 건물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전도사님의 정착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새로운 곳에서의 사역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또 건축사역의 마무리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더 나눕니다.
우리도 그렇지요.
우리도 새로움의 시간을
마주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때에 우리도 두려움을
경험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때에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늘 함께 하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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