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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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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7회 작성일 25-11-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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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장 24절

"복음의 빚진자들"

지난 월요일 제리목사님을 모시고
양화진선교사묘원을 다녀왔습니다.

그 방문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피와 땀과 눈물과 물질과 인생을 쏟으셨던 수많은 선교사님들과 무명의 그리스도인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게 됩니다.

수많은사람들의 희생가운데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그 희생의 삶을 살아갔던 믿음의 선배 가운데
바울이 있지요.

그는 복음을 위한 길을 걸으며 고백합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바울뿐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고백하기까지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신
무명의 복음의 일꾼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빚진자들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복음의 일꾼이라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을 인식하며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로, 물질로, 입술로, 삶으로
전도와 선교를 위해 늘 힘쓰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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