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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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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5회 작성일 25-11-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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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출애굽기 13장 21절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제리목사님과 어제 잘 만났습니다.
어제부터 부림교회와 세계한뜻선교회의
필리핀 현지인 목회자 한국 섬김이 시작된건데요.

섬김을 앞두고
이번 일주일 날씨를 봤는데
맑은 날도 있지만 비오는 날도 있네요.

우리의 인생의 날들도 생각해 봅니다.

우리 인생에
햇살이 쨍쨍한 날도 있고
구름이 드리운 날도 있고
또 비오는 날도 있지 않습니까?

따뜻한 날도 있고
추운 날도 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의 길을 갈 때에
밤.이라는 시간도 있었고
낮.이라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추운시간도 있었고
더운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변함 없던 것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함께하심은
우리에게도 동일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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