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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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전서 5장 5절
"교만을 경계하라"
성경에는 반복적으로 교만함을 경계해야 함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모두 다 그것을 알지요.
그러나 또한 많은 이들이 교만에 대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목에 힘주고
어깨에 뽕을 넣고 살아가는
모습만을 교.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도 교만함의 한 모습이지요.
그러나 교만함은 그런 형태로만
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교.만.은 "내가 하나님 보다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도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내 삶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려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교만하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반면 겸.손.은
"하나님께서 언제나 옳으시다"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뜻에 나를 맞춥니다.
내 경험도 하나님의 뜻에 맞추고
내 상황도 하나님의 뜻에 맞추고
내 감정도 하나님의 뜻에 맞춥니다.
밤새도록 수고해도 고기를 잡지 못했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졌던 우리의 믿음의 선배
베드로의 모습이 겸손을
참 잘 보여줍니다.(눅5:5)
교만을 경계합시다.
그리고 늘 겸손의 삶을
주님께 구하며 나아갑시다.
그분께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전서 5장 5절
"교만을 경계하라"
성경에는 반복적으로 교만함을 경계해야 함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모두 다 그것을 알지요.
그러나 또한 많은 이들이 교만에 대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목에 힘주고
어깨에 뽕을 넣고 살아가는
모습만을 교.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도 교만함의 한 모습이지요.
그러나 교만함은 그런 형태로만
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교.만.은 "내가 하나님 보다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도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내 삶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려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교만하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반면 겸.손.은
"하나님께서 언제나 옳으시다"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뜻에 나를 맞춥니다.
내 경험도 하나님의 뜻에 맞추고
내 상황도 하나님의 뜻에 맞추고
내 감정도 하나님의 뜻에 맞춥니다.
밤새도록 수고해도 고기를 잡지 못했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졌던 우리의 믿음의 선배
베드로의 모습이 겸손을
참 잘 보여줍니다.(눅5:5)
교만을 경계합시다.
그리고 늘 겸손의 삶을
주님께 구하며 나아갑시다.
그분께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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