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0회 작성일 25-11-10 10:54

본문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야고보서 1장 22절

"신뢰의 증거"

잘 알려진 예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한 사람이 캄캄한 밤 산길을 가다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졌습니다.

한참을 떨어지다가 손을 뻗어서
나무를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외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살려주세요"

하나님께서 음성을 들려주십니다.

"너 나를 신뢰하니?"

그 남자가 대답합니다.

"네. 신뢰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도왔다. 손을 놓아라"

그 남자가 다시 외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손을 놓으면 저 죽어요.
저 살려주세요"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하십니다.

"너 나를 신뢰하니?"

남자가 대답합니다.

"네 하나님을 신뢰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이미 도왔으니
손을 놓아라"

남자가 다시 대답합니다.

"그럼 저 죽어요.
살려달라구요"

이 대화가 이어지다가
남자의 힘이 빠져서
나무에서 손을 놓쳤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바닥에
그의 발이 닿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이미
도우셨던 겁니다.

바닥에 부딪히기 전에
나무를 붙잡게 해주셨던 것입니다.

한가지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 남자는
정말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걸까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알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함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말씀에 실천함 없이
듣기만 하는 자는
자신을 속이는 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 자신도 속을 수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이라고 말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함은
그분의 말씀을
순종으로 나타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말씀을 들을 뿐 아니라
언제나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언제나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