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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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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72회 작성일 22-01-1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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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창세기 9장 21절-22절

"사람을 통한 마귀의 공격"

그리스도인은 영적전투의 현장에 있습니다. 마귀은 이런저런 방법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공격합니다. 마귀의 방법가운데 하나가 바로 사람을 통한 유혹과 공격입니다.

노아의 한 아들이 나머지 두 아들에게 아버지의 부끄러움을 말하고 있는 장면을 봅니다.

함은 아버지의 부끄러운 모습을 봤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부끄러움을 덮어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서 다른 형제들인 셈과 야벳에게 이야기합니다.

아버지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자리로, 아버지의 허물을 재미거리로 삼는 자리로 함은 나머지 두 형제를 부르려 합니다.

함은 지금 셈과 야벳을 범죄의 자리로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을 통한 마귀의 유혹,  마귀의 공격입니다.

그러나 셈과 야벳은 죄의 자리로 가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허물을 자신들의 재미거리로 삼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버지의 허물을 덮어줍니다.

흔들리지 않습니다.
요동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저런 사탄의 시험과 공격이 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마귀의 유혹과 공격을 인지할 수 없습니다. 분별할 수 없습니다.

늘 영적으로 깨어 있는 우리 되길 소망합니다.
늘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마귀의 유혹과 공격을 이겨내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에베소서 6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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