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6일 수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열왕기상 19장 5절
"영적인 쉼, 감정적인 쉼, 육신적인 쉼"
어제 온라인으로 진행된 선교지 현지인 목회자와의 경건회때 쉼에 대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쉼`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도 우리는 지쳐있는 엘리야에게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주시는 쉼을 보게 됩니다.
어제 경건회 때 쉼에 대한 나눔이 있고 나서 세가지 쉼에 대해서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바로 오늘 말씀과 기도의 삶 제목입니다.
영적인 쉼과 감정적인 쉼 그리고 육신적인 쉼입니다. 감정적인 쉼은 마음의 쉼으로도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총체적 쉼이 필요합니다.
쉼을 누리고 계십니까?
우리에게 쉼을 주시는 분 하나님이십니다.
쉼을 주시는 하나님께 쉼에 대해 간구할 수 있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쉼을 누릴 수 있는 우리되길 소망합니다.
열왕기상 19장 5절
"영적인 쉼, 감정적인 쉼, 육신적인 쉼"
어제 온라인으로 진행된 선교지 현지인 목회자와의 경건회때 쉼에 대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쉼`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도 우리는 지쳐있는 엘리야에게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주시는 쉼을 보게 됩니다.
어제 경건회 때 쉼에 대한 나눔이 있고 나서 세가지 쉼에 대해서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바로 오늘 말씀과 기도의 삶 제목입니다.
영적인 쉼과 감정적인 쉼 그리고 육신적인 쉼입니다. 감정적인 쉼은 마음의 쉼으로도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총체적 쉼이 필요합니다.
쉼을 누리고 계십니까?
우리에게 쉼을 주시는 분 하나님이십니다.
쉼을 주시는 하나님께 쉼에 대해 간구할 수 있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쉼을 누릴 수 있는 우리되길 소망합니다.
- 이전글2022년 3월 17일 목요일 22.03.17
- 다음글2022년 3월 15일 화요일 22.03.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