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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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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94회 작성일 22-03-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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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 2절

"분별력의 감소와 상실을 경계하라"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 수십만명씩 생기고 있는 가운데 미각과 후각 기능이 감소하거나 상실되는 증상을 경험하는 이들이 많습니다.(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고 합니다.)

저도 코로나 19확진으로 자가격리중인데 저 또한 미각과 후각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맛과 냄새를 잘 못 느끼고 있습니다.

냄새도 못맡고 맛도 못느낍니다.

냄새와 맛을 못느끼니 무엇을 먹고 있는지 모릅니다.

분별 하지 못합니다.

육신의 병으로 인해 분별력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오늘 본문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영적인 질병에 걸려있으면 하나님의 뜻에 대한 분별력에 문제가 생깁니다. 또한 죄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 세상의 뜻인지 분별하지 못합니다.

다른것과 틀린 것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기쁜 일을 기쁨으로 느끼지 못하고 죄악된 모습을 괴로워하지 않습니다. 바로 영적인 질병으로 인해 분별력이 사라진 결과입니다.

우리에게는 분명 영적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영적 질병가운데 있는 자는 분별하지 못합니다.

영적 건강함을 누리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영적인 강건함을 누리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예배와 말씀과 기도가운데 주님과의 친밀함을 누리며 매일 매일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삶 살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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