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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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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47회 작성일 22-04-1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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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0장 9절

"양의 문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양의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에 대한 이해를 위해선  이스라엘의  양을 치는 문화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양에게는 늘 위협이 존재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맹수입니다.

돌담 울타리를 생각해 볼까요?
바로 양우리입니다. 그 돌담 양우리의 문은 당연히 문이기에 돌담이 쌓여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양들이 돌담 우리안에 있어도 문이 없으면 이리떼에게 죽임을 당하게 되지 않습니까?

문이 있어야 양이 생명을 얻습니다.

바로 목자가 그 문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목자가 문이 되어 양들을 지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양의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오직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기 때문입니다.

오직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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