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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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브리서 4장 15절
"주님은 다 아십니다"
우리의 한숨과 고단함을 아시는 분
아무도 모르는 우리의 눈물과 아픔까지도 아시는 분
우리의 어깨를 토닥여 주시는 분
우리에게 새힘과 능력을 주시는 분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께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이 복입니다.
히브리서 4장 15절
"주님은 다 아십니다"
우리의 한숨과 고단함을 아시는 분
아무도 모르는 우리의 눈물과 아픔까지도 아시는 분
우리의 어깨를 토닥여 주시는 분
우리에게 새힘과 능력을 주시는 분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께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이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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