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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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장 1절
"나무와 열매 그리고 열매의 유익"
어떤 나무인가는 그 나무에서 나는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제는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의 삶은
순종이라는 열매로 가득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의 자의 삶은
주님의 뜻의 실천이라는 열매로 채워집니다.
그 열매의 유익중 하나는 바로 많은 이들이 그 열매를 보며 주님을 생각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향해 이야기 했던 것을 되새겼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장 1절
고린도교회성도들은 주님의 마음을 품은 바울의 "순종의 삶"이란 열매를 봅니다.
늘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가득 품은 자 되므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도 순종이라는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길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족들이, 동료들이, 친구들이 , 친척들이
우리의 삶의 열매를 보며
주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절
"나무와 열매 그리고 열매의 유익"
어떤 나무인가는 그 나무에서 나는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제는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의 삶은
순종이라는 열매로 가득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의 자의 삶은
주님의 뜻의 실천이라는 열매로 채워집니다.
그 열매의 유익중 하나는 바로 많은 이들이 그 열매를 보며 주님을 생각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향해 이야기 했던 것을 되새겼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장 1절
고린도교회성도들은 주님의 마음을 품은 바울의 "순종의 삶"이란 열매를 봅니다.
늘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가득 품은 자 되므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도 순종이라는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길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족들이, 동료들이, 친구들이 , 친척들이
우리의 삶의 열매를 보며
주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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