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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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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65회 작성일 22-06-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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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편 3편 5절

"붙드시는 하나님"

사방이 막힌 것 같은  상황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장 가깝다고 생각했던 이가 자신을 위기의 상황으로 몰아놓았습니다.

위기 속에 있는 그의 이름은 다윗입니다.

자신의 아들 압살롬의 반역가운데
많은 이들이 배신하여 반역자의 편에 서 있고 자신은 반역자들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그의 상황을 생각하면 불안과 분노에 짓눌려 있을 것 같고

피곤해서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슴이 답답할 것 같고
숨 쉬는 것 조차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의 고백은 전혀 다릅니다.

평안히 자고 눈을 뜬다고 말합니다.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방패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3절)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4절)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5절)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붙드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
평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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