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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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가져다가
제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 불사르니
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 드리는
위임식 제사로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라
레위기 8장 28절
“온전한 헌신과 순종”
모든 성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어떤 다른 중보자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을 보면
믿음의 공동체를 향하여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라고
칭함을 보게 되는데요.
예수님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은
“왕 같은 제사장들”인 것입니다.
바로 은혜입니다.
이 은혜는
믿음으로 누리는 것이지요.
바로 예수님을
구원자와 주인으로 영접하는
믿음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고백에는
주인의 변화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의 주인이신 것이고
그러므로 그분을 향한
전적인 헌신과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바로 제사장 위임식에 대한
내용 속에서 말입니다.
제사장 위임식에서
우리는 세가지 제사를 봅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번제이지요.
번제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헌신과 순종의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제사장의 삶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헌신과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왕 같은 제사장인 그리스도인
바로 우리의 삶에도
온전한 헌신과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 믿기 전엔 내가 주인이었지만,
돈이 명예가 권력이 사람이 주인이었지만
이런 저런 세상적인 것이 주인이었지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주인이신
삶을 살아가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주님을 향한
전적인 헌신과 순종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삶의 부분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썬데이 크리스천이 아닙니다.
온 인생을 드리는 것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고,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 그분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막 8장 34절)
그런데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는 모습들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 우리는 주님 앞에 서면
늘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온전한 헌신을 그분께 드리지 못합니다.
내 자존심, 감정, 이익을 생각하고
계산하고 또 뒷걸음질 치기도 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겐 그분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온전한 헌신과 순종의 삶으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간구로 오늘을 시작하고
또 마무리하는 우리 되길 소망합니다.
제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 불사르니
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 드리는
위임식 제사로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라
레위기 8장 28절
“온전한 헌신과 순종”
모든 성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어떤 다른 중보자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을 보면
믿음의 공동체를 향하여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라고
칭함을 보게 되는데요.
예수님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은
“왕 같은 제사장들”인 것입니다.
바로 은혜입니다.
이 은혜는
믿음으로 누리는 것이지요.
바로 예수님을
구원자와 주인으로 영접하는
믿음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고백에는
주인의 변화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의 주인이신 것이고
그러므로 그분을 향한
전적인 헌신과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바로 제사장 위임식에 대한
내용 속에서 말입니다.
제사장 위임식에서
우리는 세가지 제사를 봅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번제이지요.
번제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헌신과 순종의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제사장의 삶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헌신과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왕 같은 제사장인 그리스도인
바로 우리의 삶에도
온전한 헌신과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 믿기 전엔 내가 주인이었지만,
돈이 명예가 권력이 사람이 주인이었지만
이런 저런 세상적인 것이 주인이었지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주인이신
삶을 살아가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주님을 향한
전적인 헌신과 순종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삶의 부분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썬데이 크리스천이 아닙니다.
온 인생을 드리는 것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고,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 그분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막 8장 34절)
그런데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는 모습들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 우리는 주님 앞에 서면
늘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온전한 헌신을 그분께 드리지 못합니다.
내 자존심, 감정, 이익을 생각하고
계산하고 또 뒷걸음질 치기도 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겐 그분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온전한 헌신과 순종의 삶으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간구로 오늘을 시작하고
또 마무리하는 우리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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