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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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레위기 6장 13절
"예배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선택적인 것과
필수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예배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오늘 본문 속에서
우리가 생각해 보고 싶은 바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예배의 실천에 대한 것입니다.
물론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더 이상 구약의 제사는
필요하지 않지만,
(히10:12)
제사가 담고 있던
하나님과의 교제
그분을 향햐 헌신
그리고 감사의 본질은
예배로 이어집니다.
레위기
6장 8절부터 13절까지
하나님께서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바는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라는
것입니다.(9절,12절,13절)
제단의 불은 제사를 위한 것이고
"제사를 위한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것을 오늘날의 예배에
적용해 볼까요?
예배는 선택적인 것이 아닙니다.
남는 시간에 드리는 것도 아니고
기분 좋을 때, 상황이 될 때만
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
그분을 향한 감사와
헌신의 표현인 예배는
필수적이어야 합니다.
정기적이고
지속적이어야 합니다.
예배가 참 많이도
무너져 가고 있는 시대입니다.
레위기 9장으로 가보면
제단의 불이 어디서부터
오는지 보게 되는데요.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불입니다.(24절)
그런데요.
그 불을 계속 타게 하라는
명령을 제사장들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제사장들에게는
불이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의지적인 실천이
있어야 했습니다.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이지만
그 예배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우리도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지키기 위해서는
분명한 결단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노력도 인내도 포기도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배의 불은 꺼집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예배는
내 마음이 어려울 때만 찾는
시간과 자리가 아닙니다.
예배에는 하나님을 향한
나의 신앙이 녹아져 있는 것입니다.
그분을 향한 갈망을
그분을 향한 감사함과
헌신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절대 꺼뜨리지 않는
예배의 불을 통해
하나님께 기쁨드리고
꺼지지 않은 예배의 불을
많은 이들이 보며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레위기 6장 13절
"예배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선택적인 것과
필수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예배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오늘 본문 속에서
우리가 생각해 보고 싶은 바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예배의 실천에 대한 것입니다.
물론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더 이상 구약의 제사는
필요하지 않지만,
(히10:12)
제사가 담고 있던
하나님과의 교제
그분을 향햐 헌신
그리고 감사의 본질은
예배로 이어집니다.
레위기
6장 8절부터 13절까지
하나님께서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바는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라는
것입니다.(9절,12절,13절)
제단의 불은 제사를 위한 것이고
"제사를 위한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것을 오늘날의 예배에
적용해 볼까요?
예배는 선택적인 것이 아닙니다.
남는 시간에 드리는 것도 아니고
기분 좋을 때, 상황이 될 때만
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
그분을 향한 감사와
헌신의 표현인 예배는
필수적이어야 합니다.
정기적이고
지속적이어야 합니다.
예배가 참 많이도
무너져 가고 있는 시대입니다.
레위기 9장으로 가보면
제단의 불이 어디서부터
오는지 보게 되는데요.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불입니다.(24절)
그런데요.
그 불을 계속 타게 하라는
명령을 제사장들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제사장들에게는
불이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의지적인 실천이
있어야 했습니다.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이지만
그 예배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우리도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지키기 위해서는
분명한 결단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노력도 인내도 포기도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배의 불은 꺼집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예배는
내 마음이 어려울 때만 찾는
시간과 자리가 아닙니다.
예배에는 하나님을 향한
나의 신앙이 녹아져 있는 것입니다.
그분을 향한 갈망을
그분을 향한 감사함과
헌신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절대 꺼뜨리지 않는
예배의 불을 통해
하나님께 기쁨드리고
꺼지지 않은 예배의 불을
많은 이들이 보며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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