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3회 작성일 26-08-13 01:11

본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절

"비.교.의.식."

수많은 사람들이 비교의식 속에
살아갑니다.

직업, 소득, 외모, 학력, 집, 차, 자녀, 배우자
심지어 교회의 규모와 공동체의 숫자까지

비교하는 영역도 참 다양합니다.

비교의식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우월감을 갖거나
열등감을 갖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비교하는 영역에서
내가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면
교만해지고
반대의 경우라고 생각하면
초라해집니다.

"왜 비교의식에 잠식되는가?"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비교의 근거가 되는 그것을
가치에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돈으로 비교하는 사람에게
가치의 기준은 돈이고

학력으로 비교하는 사람에게
가치의 기준은 학력입니다.

그런데요.
진정한 가치를 아는 사람은
비교의식에 빠지지 않습니다.

진.정한.가.치.
우리는 그것을
성경을 통해 보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지요.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를 계속해서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것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알고
내가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여
그분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살아가는 인생이라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다운 인생이지 않습니까?

그 진정한 가치를 아는 자는

누가 세상의 가치들을
자랑해도
배 아파하지도
나 자신을 초라하게
여기지도 않습니다.

그저 "좋겠네" 말 한마디 하고
끝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바르게 아는 자는
우월감도 없습니다.

내가 사랑을 받는 것은
오로지 그분의 은혜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공은
나뿐만 아니라 열방이기 때문이다.

우월감도 열등감도 없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그분을 사랑한다는 것은
최고의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축복이고 은혜이고 감사입니다.

이미 우리는 가~~장 귀한 것을 누리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