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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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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7회 작성일 26-07-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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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편147편 3절

"과.민.반.응."

한 목사님의 솔직하고
정직한 나눔이 기억납니다.

사모님께서 목사님 건강을 생각해서
하신 한 마디에 격노로 반응하셨었다는 나눔이셨습니다.

그 일 후 목사님께서
객관적으로 자신에 대해
살피셨습니다.

나를 생각해서 했던 이야기에
크게 화를 낸 모습에 대해
왜 그랬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아주 어릴 적 받았던 상처가
아직 치유되지 않았음에 대한
마음이 드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상처와 연결되는 지점을
만났을 때 분노로 상처가 표출되었던 것입니다.

혹시라도 상처가 회복되지 않은
영역이 있으신가요?

어떤 상황 앞에 서면
두려움과 초조함과 걱정이
휘몰아치는 영역이 있으신가요?

상처는 아니지만
아직까지 어린아이의 영역에
머물러 있는 지점이 있으신가요?

혹 아직까지 자유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어떤 주제만 나오만 내 자신이 움츠려들고 있으신가요?
(자녀,결혼,직업, 돈, 학력, 사람들의 인정이나 반응, 차, 집 등)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내가 과민반응하게 되는
지점이 있다면

내가 열등감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그 영역까지 그 부분까지
그 상처까지
정직하고 솔직하게 가지고
주님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회복시키심을 간구하고
주님의 성숙하게 하심을 갈망하고
주님의 자유케 하심을 소망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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