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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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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1회 작성일 26-07-28 20:19

본문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절-23절

“작심삼일 그 후”

기억하시나요?

이틀 전 “끝이 아닙니다.” 라는 제목과
“히브리서 12장 1절”을 본문으로
나눔을 가졌었지요.

많은 이들이 믿음 안에서
구체적 결단을 합니다.

그 결단의 배경은 다양하기도 합니다.
말씀을 읽고 들으며,
찬양과 기도 가운데,
만남과 나눔 속에서
구체적 결단을 합니다.

또 특별한 때와 시간을 배경으로 하기도 하지요.

새 해를 시작하며,
성경학교, 수련회, 부흥회,
단기선교의 시간 속에서
구체적 결단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말씀의 방향으로의
그 귀한 결단을
삶으로 살아내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작.심.삼.일.이 될 때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요.
작.심.삼.일.
그 후도 참 중요합니다.

실패하고 넘어지고 나서도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실패와 넘어짐 이후
쉽게 나타나는 반응은

“포.기.”와 “자.기.합.리.화.”입니다.

그리고 그냥 넘어져 있는 것입니다.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포기하려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패. 이후에도
작.심.삼.일 이후에도
“하나님의 은혜는 여전히 있다”라는
사.실.과 진.실.을 말입니다.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은 무궁하십니다.
그분의 은혜는 끝이 없고
아침마다 새롭습니다.

하나님께선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니 우리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패했어도 넘어졌어도
그분의 은혜를 의지하며
다시 시작합시다.
다시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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