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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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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7회 작성일 26-07-27 20:35

본문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도서 4장 9절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2026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제목 가운데 하나는
함.께.함.의.기.쁨.입니다.

"목회자가 혼자하는
사역이 아니라
믿음의 가족들이 함께
헌신하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기도했다"
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일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성도님들이 함께
주님의 일을 감당했습니다.

무관심이 아니라
관.심.과 진.심.으로
함께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주님의 일은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함께 하고  싶지만
이런 생각을 들때도 있습니다.

"내가 도움이 될까?
혹시 방해가 되진 않을까?"

"이정도로 도움이 될까?"
 
그런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순종을 사용하셔서
역사하시기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여름성경학교가 끝나고
함께 귀하게 헌신하신
한 성도님께서 하셨던 이야기가
기억납니다.

“몸의 연약함 때문에
혹시 방해가 되진 않을까
염려가 되셨다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대답해
드립니다.

“빨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율과 능율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일을 할 때
준비와 훈련  그리고 질서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또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점은
주님의 일은 주님 안에서
함께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동역입니다.

주님의 백성들의 동역은
그분께서 그분의 일을 행하시는
방법이란 사실을
늘 기억하고 인지하며
동역을 위한 순종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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