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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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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7회 작성일 26-07-1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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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 37편 24절

“변화(5)”
실패했을 때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결단을 합니다.

결단대로 가면 좋으련만
참 많이도 실패합니다.

넘어지지 않고
변화의 걸음을
쭉 걸어가면 좋겠는데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우리는 넘어집니다.

넘어졌을 때의
반응들이 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넘어졌을 때  바로 일어나야 하는데,
"이미 넘어졌다 하면서"
계속 그렇게 있는 겁니다.

일어나서 변화의 걸음을
걸어가야 하는데,
다시금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또 다른 모습은
변화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자신을 합리화 하는 겁니다.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는 것이지요.

내 입맛에 맞게
말씀을 해석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을 합리화 합니다.

“변화 필요없어”
“이렇게 살아가는 것도
주님의 뜻이야“라고 말하며
내 마음 편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실패하기도 하지요.

그런데요.
실패 했을 때의 반응도
중요합니다.
건강한 반응은 무엇입니까?

베드로가 예수님을 바라보며
물 위를 걸었잖아요.
그러나 바람을 볼 때 물에 빠지지 않습니까?

베드로가 물에 빠지고 나서
베드로가 실패하고 나서
했던 반응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주님을 도우심을 구합니다.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마 14장 30절)

베드로의 외침 이후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잡아 주심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 14장 31절)

그 장면에서
한 가지 집중하고 싶은
단어가 나옵니다.

바로 “즉시”라는 단어입니다.

누군가는 변화의 걸음 가운데
넘어지면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상황 좀 나아지면"
이 시기만 지나면"
이 문제만 해결되면 다시 시작할게요 “

그런데요.
주님의 원하심은
“즉시”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렇게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우리가 실패했어도
주님은 여전히 우리의 손을
붙잡고 계십니다.

넘어졌을 때 실패했을 때

그냥 그렇게
주저앉아 있지 말고,

그냥 그렇게
넘어져 있지 말고,

나를 붙들고 계신
주님의 손 의지하여 일어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를 도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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