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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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창세기 39장 10절
변화(4)
변화라는 주제로 계속 나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고백하는 자이기에
당연히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변화를 위해 역사하시는 방법 가운데
말씀과 기도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더불어서 살펴보고 싶은 것은
생활의 틀을 만드는 것입니다.
붙들어야 하는 것을 붙들고
멀리할 것은 멀리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 구체적 실천의
예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거룩한 하루의 루틴을
정해두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새벽예배를 지켜나가는 것은
참 좋은 실천이고 유익한 경건의 훈련입니다.
매일 아침 성경읽기를
규칙화 하는 것도
정말 좋은 습관입니다.
나중에 읽어야지 하면
못 읽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수적인 것은
하루의 시작에 두고
생활패턴으로
규칙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을 하시는
성도님의 이야기도
기억납니다.
"십일조 액수가 커지면
마음이 어려워질까 봐
매주 십일조를 드린다"는
나눔은 참 인상 깊었습니다.
"마음이 흔들리는 상황을
만들지 않겠다"는
지혜로운 믿음의 결단입니다.
한 목회자의 이야기도 생각납니다.
그 전도사님이 S.N.S에
정한 시간은 하루 30분이라고
합니다.
요즘 미디어 중독이
정말 심각한데요.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조금만 더”를 외치고
2시간, 3시간, 4 시간 금방가지요.
그러다가 밤을 새기도 합니다.
하루 인터넷 사용이나
티비 시청 시간을
건강한 수준으로
정해 놓는 것도
좋은 안전장치입니다.
절제가 안 되는 상황이라서
악순환이 반복된다면
아예 내려놓는 것을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유혹의 자리와 시간을
피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가지 말아야 하는 곳
가지 말아야 하는 자리는
멀리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말씀 가운데 나오는
요셉이라는 믿음의 선조도
유혹의 시간과 자리를 피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지 않습니까?
그 상황 가운데 요셉의 반응을
성경은 너무나도 분명하게
설명해 줍니다.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창세기 39장 10절 하반절)
자신을 유혹하는 사람과
함께 있지도 아니하였다는
것입니다.
아예 유혹의 시간,
유혹의 자리를
끊어내 버립니다.
말씀과 기도도 중요합니다.
더불어 말씀대로의 실천을 위한
루틴을 만들어 놓는 것
또한 죄의 유혹을 차단하는
안전장치를 만들어 놓는 것도
중요합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주신 하루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지점이 있으십니까?”
혹시 하루를 시작하며
스마트폰이나
티비 리모콘에
손이 가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계십니까?
스마트폰을 멀리 하십시오.
티비를 멀리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삶의 자리에
만나기만 하면 죄 짓는 모임이
있으십니까?
그 모임을 끊어내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말씀과 기도와 예배는
남는 시간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남는 것이 아니라
구별된 것으로 드려야 합니다.
필수적인 것에는
마음을 구별하고
시간을 구별함으로
규칙화 해두시기 바랍니다.
변화를 경험하면
처음에는 힘듭니다.
안 하던 것을 하게 되고,
하던 것 절제하고 끊어내면
당연히 어렵습니다.
버거워 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주님 안에서
내가 건강해지는 과정임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붙들 것은 담대히 붙들고
버릴 것은 확실히 버릴 수 있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말씀에 근거하여
무엇을 실천하시겠습니까?
말씀에 근거하여
무엇을 끊어내시겠습니까?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창세기 39장 10절
변화(4)
변화라는 주제로 계속 나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고백하는 자이기에
당연히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변화를 위해 역사하시는 방법 가운데
말씀과 기도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더불어서 살펴보고 싶은 것은
생활의 틀을 만드는 것입니다.
붙들어야 하는 것을 붙들고
멀리할 것은 멀리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 구체적 실천의
예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거룩한 하루의 루틴을
정해두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새벽예배를 지켜나가는 것은
참 좋은 실천이고 유익한 경건의 훈련입니다.
매일 아침 성경읽기를
규칙화 하는 것도
정말 좋은 습관입니다.
나중에 읽어야지 하면
못 읽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수적인 것은
하루의 시작에 두고
생활패턴으로
규칙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을 하시는
성도님의 이야기도
기억납니다.
"십일조 액수가 커지면
마음이 어려워질까 봐
매주 십일조를 드린다"는
나눔은 참 인상 깊었습니다.
"마음이 흔들리는 상황을
만들지 않겠다"는
지혜로운 믿음의 결단입니다.
한 목회자의 이야기도 생각납니다.
그 전도사님이 S.N.S에
정한 시간은 하루 30분이라고
합니다.
요즘 미디어 중독이
정말 심각한데요.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조금만 더”를 외치고
2시간, 3시간, 4 시간 금방가지요.
그러다가 밤을 새기도 합니다.
하루 인터넷 사용이나
티비 시청 시간을
건강한 수준으로
정해 놓는 것도
좋은 안전장치입니다.
절제가 안 되는 상황이라서
악순환이 반복된다면
아예 내려놓는 것을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유혹의 자리와 시간을
피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가지 말아야 하는 곳
가지 말아야 하는 자리는
멀리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말씀 가운데 나오는
요셉이라는 믿음의 선조도
유혹의 시간과 자리를 피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지 않습니까?
그 상황 가운데 요셉의 반응을
성경은 너무나도 분명하게
설명해 줍니다.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창세기 39장 10절 하반절)
자신을 유혹하는 사람과
함께 있지도 아니하였다는
것입니다.
아예 유혹의 시간,
유혹의 자리를
끊어내 버립니다.
말씀과 기도도 중요합니다.
더불어 말씀대로의 실천을 위한
루틴을 만들어 놓는 것
또한 죄의 유혹을 차단하는
안전장치를 만들어 놓는 것도
중요합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주신 하루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지점이 있으십니까?”
혹시 하루를 시작하며
스마트폰이나
티비 리모콘에
손이 가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계십니까?
스마트폰을 멀리 하십시오.
티비를 멀리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삶의 자리에
만나기만 하면 죄 짓는 모임이
있으십니까?
그 모임을 끊어내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말씀과 기도와 예배는
남는 시간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남는 것이 아니라
구별된 것으로 드려야 합니다.
필수적인 것에는
마음을 구별하고
시간을 구별함으로
규칙화 해두시기 바랍니다.
변화를 경험하면
처음에는 힘듭니다.
안 하던 것을 하게 되고,
하던 것 절제하고 끊어내면
당연히 어렵습니다.
버거워 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주님 안에서
내가 건강해지는 과정임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붙들 것은 담대히 붙들고
버릴 것은 확실히 버릴 수 있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말씀에 근거하여
무엇을 실천하시겠습니까?
말씀에 근거하여
무엇을 끊어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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