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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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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2회 작성일 26-07-0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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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시편 119:11

"변화(2)"

엘리베이터를 타면
가끔 맛있는 통닭냄새가
풍길 때가 있지요.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통닭이 들어있습니다.

인생의 방향을 보면
마음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가 보입니다.

마음에 채워진 것을 따라
삶이 움직입니다.

마음에 채워진 것이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결정으로 선택으로
살아가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마태복음 12장 35절에 이렇게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늘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가득 채워져 있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방법
바로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으로 가볼까요?
시편 기자가 이렇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삶의 순간 순간에 찾아오는 유혹들이 있습니다.
그 유혹들을
물리치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 또한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6장을 보면
마귀를 대적하는 싸움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17절에는 공격무기가 나옵니다.

그 공격무기가 바로 말씀이지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성령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분별하게 하시고
죄의 유혹을 뿌리치고
물리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순종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의 유혹을 받으실 때도
말씀으로 물리치시는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문득 문득 옛 구습이 떠오를 때가 있지 않으십니까?
과거로 회귀하고 싶은 유혹이 드는 순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시길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분별하시고
판단하시고 결단하시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탄의 공격과 유혹과 시험을
이겨내고 물리치는
변화의 걸음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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