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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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시편 32편 3절
"정직하게 솔직하게"
숨기고 싶고 감추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죄일 수도 있고
지나간 과거일 수도 있고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에 관한
이런 저런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누군가에게
드러나게 됐을 때
반응 가운데 하나는
숨는 것이기도 합니다.
연락을 끊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지요.
그런데요.
우리가 감출 필요도 숨길 필요도
또 그럴 수도 없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
그분 앞에서
늘 정직하고 솔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연약함도 죄도
모든 문제와 고민도 그분 앞에서
정직하고 솔직하게 토해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지 않을 때의
고통에 대한 내용인데요.
주님 앞에 입술을 열지 않는 자의 모습으로
확장해서 생각해 볼까요?
하나님께 입술을 열지 않으면
허우적 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그분의 은혜를 간구하는 것입니다.
정직하게 솔직하게 나의 모습을 인정하면서 말입니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나의 죄와 연약함과
부끄러운 모습이 숨기고 싶은 모습이 드러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때도 뒷걸음질 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도망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반대의 경우
믿음 공동체 그 누군가의 숨겨진 민낯을 보았을 때는
정죄하거나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통과 아픔과 실패를 보았을 때
"그러게 잘하지 그랬냐",
"내가 그럴 줄 알았다" 라고 말하며
절대로 비아냥 거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토닥여 주고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고 권면해 주고
기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하면 훈계도 책망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으.로.
사.랑.으.로.
늘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가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우리의 부르심을
인식하길 원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에베소서 5:1-2 상반절)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시편 32편 3절
"정직하게 솔직하게"
숨기고 싶고 감추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죄일 수도 있고
지나간 과거일 수도 있고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에 관한
이런 저런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누군가에게
드러나게 됐을 때
반응 가운데 하나는
숨는 것이기도 합니다.
연락을 끊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지요.
그런데요.
우리가 감출 필요도 숨길 필요도
또 그럴 수도 없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
그분 앞에서
늘 정직하고 솔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연약함도 죄도
모든 문제와 고민도 그분 앞에서
정직하고 솔직하게 토해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지 않을 때의
고통에 대한 내용인데요.
주님 앞에 입술을 열지 않는 자의 모습으로
확장해서 생각해 볼까요?
하나님께 입술을 열지 않으면
허우적 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그분의 은혜를 간구하는 것입니다.
정직하게 솔직하게 나의 모습을 인정하면서 말입니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나의 죄와 연약함과
부끄러운 모습이 숨기고 싶은 모습이 드러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때도 뒷걸음질 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도망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반대의 경우
믿음 공동체 그 누군가의 숨겨진 민낯을 보았을 때는
정죄하거나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통과 아픔과 실패를 보았을 때
"그러게 잘하지 그랬냐",
"내가 그럴 줄 알았다" 라고 말하며
절대로 비아냥 거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토닥여 주고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고 권면해 주고
기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하면 훈계도 책망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으.로.
사.랑.으.로.
늘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가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우리의 부르심을
인식하길 원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에베소서 5:1-2 상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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