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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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장 1절
“어른”
어제 집 근처로 운동을 갔다가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두 어르신께서 인도에서
나란히 걷고 계셔서
지나가기가 어려웠는데요.
제가 뒤쪽에 있었기에
두 분이 제가 오는 것을
알지는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잠시 지나가겠습니다.”
그랬더니 두 분 모두 한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하시면서 길을 비켜주시더군요.
그 말씀과 행동에서
인품과 품격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한 어른 목사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수윤아 나이가 많거나 직책이 높다고
어른이 아니야.
배울게 있어야 어른이야”
저는 아직까지 그 목사님의 말씀이
잊히지가 않습니다.
“배울 것이 있는 사람”
교회 안에서
목사라고 장로라고 권사라고
어른이 아닙니다.
선교지에서 선교사라고
어른이 아닙니다.
어른은 배울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기독교에 항상 많은 어른들이
계셨으면 좋겠고
지역교회에 언제나 많은 어른들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어른 목사 어른 선교사
어른 남편 어른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나 대접해줘, 나 알아줘”라고 말하는
어른이 아니라 배울 것이 있는
삶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런 인생은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울처럼 말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본 받았습니다.
그가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향해 말했지요.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어른은
나이나 경력이나 재력이나
학력이나 명성이나 직책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매일마다
본받아 가는 자가
매일마다 어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장 1절
“어른”
어제 집 근처로 운동을 갔다가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두 어르신께서 인도에서
나란히 걷고 계셔서
지나가기가 어려웠는데요.
제가 뒤쪽에 있었기에
두 분이 제가 오는 것을
알지는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잠시 지나가겠습니다.”
그랬더니 두 분 모두 한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하시면서 길을 비켜주시더군요.
그 말씀과 행동에서
인품과 품격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한 어른 목사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수윤아 나이가 많거나 직책이 높다고
어른이 아니야.
배울게 있어야 어른이야”
저는 아직까지 그 목사님의 말씀이
잊히지가 않습니다.
“배울 것이 있는 사람”
교회 안에서
목사라고 장로라고 권사라고
어른이 아닙니다.
선교지에서 선교사라고
어른이 아닙니다.
어른은 배울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기독교에 항상 많은 어른들이
계셨으면 좋겠고
지역교회에 언제나 많은 어른들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어른 목사 어른 선교사
어른 남편 어른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나 대접해줘, 나 알아줘”라고 말하는
어른이 아니라 배울 것이 있는
삶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런 인생은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울처럼 말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본 받았습니다.
그가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향해 말했지요.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어른은
나이나 경력이나 재력이나
학력이나 명성이나 직책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매일마다
본받아 가는 자가
매일마다 어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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