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6년 7월 3일 금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5회 작성일 26-07-02 23:02

본문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장 28절

“교.회.”

어제 예배당 티비를 교체했습니다.
이전 티비에 이런 저런 문제가 있었고,
바꿔야 하는 시기가 왔었는데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더 큰 티비로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더 커진 화면을 보면서 들었던 마음이 있습니다.

“어르신 성도님들이 좋아하시겠다”

저의 감사 제목 중 하나는
주님 안에서 성도님들을 향한
사랑도 고마움도 더 깊어지고 풍성해 진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방향으로 시선이. 시간이. 헌신이 흘러가지요.

오늘 본문은
바울의 고.별.설.교.라고
불려지는 나눔 속에
한 부분인데요.
에베소교회 지도자들을 향한
바울의 권면입니다.

바울은
에베소교회 지도자들을 향하여 교회가 얼마나 소중한
공동체인지를 상기시킵니다.

믿음 공동체인 교회를
섬겨야 하는 사명을 상기시킵니다.

그러나 교회를 향한 사랑과 섬김은
비단 목회자들에게만 주어진 사명은 아닙니다.

모든 공동체 한명 한명이 주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를 사랑해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교회입니다.

우리도 주님을 향한 사랑 안에서
변함 없이 교회를 사랑합시다.

혹 교회생활을 하지 않으시는
성도님이 계시다면
기도하시며 건강한 믿음 공동체를 찾으시길 권면드립니다.

이런 저런 삶의 이야기 속에
당장 교회에 가시기 어려운 상황이시라면
먼저 온라인으로라도 등록하시고
다시 교회생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교회에서 상처를 받으시고
공동체를 떠난 분이 계시다면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기도하시면서 건강한 공동체 찾으셔서
꼭 교회생활 다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를 찾고 계신다면
또 마음의 감동이 되신다면
제가 섬기는 공동체인 부림교회에 등록하셔도 좋습니다.

직접 오시는 성도님이시든
온라인 성도님이시든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주님 안에서
함께 기도하고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을 나누고
성숙해 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님을
너무나도 사랑하십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이메일이나 댓글,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홈페이지: 행신부림교회.kr
이메일: purim9731004@gmail.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