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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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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25-12-1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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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갈라디아서 6장 1절

"사랑은 묵인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아들이 마약 중독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을 때 직접 경찰에 신고한 집사님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을 다 써보셨겠지요.
그 후 선택한 최후의 방법이 바로 사회와의
격리를 통한 치료였을 것입니다.

유혹을 강제적으로 차단시키기 위해서 말입니다.

아들을 경찰에 신고하는
아버지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찢어지지 않았을까요?
처참하지 않았을까요?
무너지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기에
그의 잘못된 인생의 방향을 묵인하지 않습니다.

아들을 신고한 아버지의 목적은
분명하지 않습니까?

처벌이 아니라
치.료.이고

대가가 아니라
회.복.입니다.

아들을 신고한 아버지의 이유는
명확하지 않습니까?

바로 사.랑.입니다.

어제는 나에게 잘못을 지속하는 상대방에 대해서
말씀에 근거해서 지혜롭고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 나를 보호하는 건강한 반응이라는 것을
나눴는데요.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비단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서도 필요한 반응입니다.

악에 빠져 잘못을 반복한다면
바로 잡아주는 모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가운데 잊지말아야 하는
세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징계가 아니라
회복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정죄가 아니라
늘 사랑이 이유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성경적 방법으로 지혜롭게
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의지함 속에 그분 주신 지혜와 분별력을
가지고 상대방을 돕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은 우리가
상대방까지 생각하는 것임을
잊지 않길 소망합니다.

JOY
바로 기쁨은

Jesus
예수님을 생각하고
그 분 안에서

Others
다른 이들을 생각하고

You
너, 바로 우리 자신을 생각할 때
가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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