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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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한복음 12장 3절
"향기는 그냥 퍼지지 않습니다"
어제 새벽예배를 드리기 위해
한 성도님께서 예배당에 들어오시며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목사님 교회에서 좋은 냄새가 나요."
전 날 저녁 디퓨저를 예배당에 놓고
집으로 갔더니 예배당 가득 향긋한 냄새가
퍼졌습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단순히 디퓨저만 놓은 것이 아니라
뚜껑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향기는 그냥 퍼지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 하반절에는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라고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그 이유를 살피기 위해 본문 전체를
보노라면 마리아라는 여인은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닦아드립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향기를 풍기는 삶을
이야기 합니다.
그런 삶을 소망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향기는
그냥 퍼지지 않습니다.
헌신으로
희생으로
섬김으로
겸손으로
내려놓음으로
순종으로
향기는 퍼집니다.
그 모습으로 살아가고 또 살아내며
늘 기쁨과 행복과 감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 갈등하게 되기도 하고
때로 고민하게 되기도 하고
때로 상처받게 되기도 합니다.
기쁨과 행복과 감사와 함께
갈등도 고민도 상처도 있는
그 헌신과 희생 속에
그 섬김과 겸손 속에
그 포기와 순종 속에
그리스도의 향기는 퍼져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향기는 그냥 퍼지지 않습니다.
치열한 믿음의 발걸음으로
예수님의 발자국을 따라감 가운데
그리스도의 향기는 퍼지는 것입니다.
그 길 변함없이 함께 걸어갑시다.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한복음 12장 3절
"향기는 그냥 퍼지지 않습니다"
어제 새벽예배를 드리기 위해
한 성도님께서 예배당에 들어오시며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목사님 교회에서 좋은 냄새가 나요."
전 날 저녁 디퓨저를 예배당에 놓고
집으로 갔더니 예배당 가득 향긋한 냄새가
퍼졌습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단순히 디퓨저만 놓은 것이 아니라
뚜껑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향기는 그냥 퍼지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 하반절에는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라고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그 이유를 살피기 위해 본문 전체를
보노라면 마리아라는 여인은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닦아드립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향기를 풍기는 삶을
이야기 합니다.
그런 삶을 소망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향기는
그냥 퍼지지 않습니다.
헌신으로
희생으로
섬김으로
겸손으로
내려놓음으로
순종으로
향기는 퍼집니다.
그 모습으로 살아가고 또 살아내며
늘 기쁨과 행복과 감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 갈등하게 되기도 하고
때로 고민하게 되기도 하고
때로 상처받게 되기도 합니다.
기쁨과 행복과 감사와 함께
갈등도 고민도 상처도 있는
그 헌신과 희생 속에
그 섬김과 겸손 속에
그 포기와 순종 속에
그리스도의 향기는 퍼져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향기는 그냥 퍼지지 않습니다.
치열한 믿음의 발걸음으로
예수님의 발자국을 따라감 가운데
그리스도의 향기는 퍼지는 것입니다.
그 길 변함없이 함께 걸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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