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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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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6회 작성일 25-12-02 22:10

본문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열왕기상 19장 15절 상반절

"귀.임."

현지인 목회자 한국방문 섬김이 끝났습니다.

제리 목사님에게 귀한 쉼의 시간이고
배움의 시간이고 채움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쉼과 배움과 채움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쉼과 배움과 채움의 때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필요한 이유가운데 하나는
바로 사명의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쉼을 누린 후에는
배움을 누린 후에는
채움을 누린 후에는

다시금 사명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치고 좌절하고 낙심했던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쉼과 배움과 채움을 누린 후 그분의 명령따라 다시금 사명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제리목사님도 한국에서의 쉼의 시간 배움과 채움의 시간을 누린 후 필리핀의 사명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늘 우리도 사명을
인식하길 원합니다.

우리의 교회
우리의 선교단체
우리의 가정
우리의 학교
우리의 일터

주님께서 심기우신
삶의 자리에서 우리에게 사명이 있습니다.

늘 사명의 자리를 기억하고 또 인식할 수 있는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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