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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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시편 119편 133절
"주.님.말.씀.따.라."
지난 주 제리목사님 섬김 일정 중에
경복궁을 다녀오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경복궁 투어 전에 광화문에 위치한
N.G.O.단체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목사님과 만나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요.
버스에서 내려 열심히 가는데
나와야 하는 경복궁은 안나오고
숭례문이 보이는 겁니다.
순간 깨달았습니다.
"반대편으로 왔구나."
제가 방향을 잘못잡고
반대쪽으로 간겁니다.
결국 약속시간에 30분이나 늦었습니다.
그 에피소드 가운데 한 가지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열심보다 중요한 것은
성실보다 앞서야 하는 것은
바른 방향이라는 것입니다.
방향이 잘못 되어서는 안됩니다.
열심히 하지만 방향이 잘못된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늘 우리의 삶의 방향을 점검하고
인식하고 바로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차가 철로를 따라가듯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 따라 가야 합니다.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시편 119편 133절
"주.님.말.씀.따.라."
지난 주 제리목사님 섬김 일정 중에
경복궁을 다녀오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경복궁 투어 전에 광화문에 위치한
N.G.O.단체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목사님과 만나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요.
버스에서 내려 열심히 가는데
나와야 하는 경복궁은 안나오고
숭례문이 보이는 겁니다.
순간 깨달았습니다.
"반대편으로 왔구나."
제가 방향을 잘못잡고
반대쪽으로 간겁니다.
결국 약속시간에 30분이나 늦었습니다.
그 에피소드 가운데 한 가지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열심보다 중요한 것은
성실보다 앞서야 하는 것은
바른 방향이라는 것입니다.
방향이 잘못 되어서는 안됩니다.
열심히 하지만 방향이 잘못된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늘 우리의 삶의 방향을 점검하고
인식하고 바로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차가 철로를 따라가듯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 따라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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