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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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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04회 작성일 22-06-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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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편 1절-2절

"가고 있는 길에 대한 고민"

흔히들 눈에 보여지는 열매가 있으면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맞다고 생각하고 눈에 보여지는 열매가 없으면 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길이 아니라고 느껴질 때 무기력함과 우울함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때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눈에 보여지는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인도자 되신다"는 그 중요한 사실입니다.

내가 걷고 있는 길에 대한 확신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주어진 나의 삶의 자리에서  늘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이 길에 대한 확신은 없을 지라도 하나님에 대한 확신은 있으시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분에 대한 신뢰를 고백하며 매일매일 묵묵하게 충실함으로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되십니다.

내가 옳음을 증명하고 이 길이 맞음을 증명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매일 매일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그렇게 길을 걷다가 뒤를 돌아보면 그때도 우리는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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