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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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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03회 작성일 22-06-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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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시편 11편 4절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오해받고 있을 때"

인생길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고
오해 받는 일들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목회자의 삶이건
평신도의 삶이건
그곳이 교회이건
그곳이 세상이건

어디서든 억울한 일 오해받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만나면 다른이들에게
설명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찹니다.

"아니라고 그거 아니라고
저 사람이 잘못한 거라고
저 사람이 잘못 이해한 거라고
저 사람이 나를 모함하는 꼴이라고"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감찰하심입니다.
모든 것을 다 살피시고 계신 하나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

혹시 억울한 일 당해도
혹시 오해받아도

그분이 다 아시는데
그분이 다 보시고 계시는데
그분은 오해하지 않으시는데

그 사실로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까?

우리의 인생길에서 혹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솟구치는 분노 가운데
자꾸만 설명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
절대 오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그 억울한 마음 답답한 마음가지고
무릎꿇고

"주님은 아시지요
혹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오해해도
주님은 오해하지 않으시지요
주님은 다 아시지요
주님은 다 보시고 계시지요
주님 저를 도와주세요"

기도할 수 있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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