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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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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61회 작성일 22-07-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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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장 2절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분노하며 분열을 조장하는 일들을
보게 될 때도 있습니다.

자신이 손해 보는 것에 대해서 견디지 못하고 세상적인 이익을 계산하며, 날카롭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자신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보는 일들에 대해서 보게 되기도 합니다.

자신의 의를 내세우고 싶어서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모습들도 있습니다.

나눔과 섬김을 거부하며 주먹을 꼭 쥐고 주변을 돌아보지 않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억울한 이야기 한번 들으면 잠을 못자고 밤을 지새우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옳은 것보다 편안한 것을 우선시 하며 나아가는 모습도 봅니다.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한 찬송가의 가사가 떠오릅니다.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된줄 알고 버리네"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온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있노라면, 그 분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와
다 표현할 수 없는 희생을
생각하고 있노라면

예수님 앞에서 우리의 모습이 그저 죄송하고 부끄럽기만 합니다.

예수님을 온전히 바라보는 자는
교만하지 않습니다.
움켜쥐지 않습니다.
억울해 하지 않습니다.
높아지려 하지도 않습니다.
나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감사하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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