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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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마태복음 14장 31절
"큰 믿음을 주옵소서"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빌리그레이엄 목사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세상이 커 보이면 하나님은 작게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면 세상은 작게 보입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할 제목 중
하나는 큰 믿음을 달라는 기도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물 위를 걷던 베드로의 시선이 바뀝니다.
예수님이 아닌 바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물에 빠지지 않습니까?
물에 빠진 그를 붙잡으시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주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길 원합니다.
나는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있는가?
늘 기도가운데 잊지 않고
간구해야 하는 기도
"큰 믿음을 주옵소서"
이 기도를 늘 잊지 않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매일 매일 주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성장하길 원합니다.
더욱 주님 온전히 바라보는
우리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마태복음 14장 31절
"큰 믿음을 주옵소서"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빌리그레이엄 목사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세상이 커 보이면 하나님은 작게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면 세상은 작게 보입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할 제목 중
하나는 큰 믿음을 달라는 기도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물 위를 걷던 베드로의 시선이 바뀝니다.
예수님이 아닌 바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물에 빠지지 않습니까?
물에 빠진 그를 붙잡으시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주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길 원합니다.
나는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있는가?
늘 기도가운데 잊지 않고
간구해야 하는 기도
"큰 믿음을 주옵소서"
이 기도를 늘 잊지 않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매일 매일 주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성장하길 원합니다.
더욱 주님 온전히 바라보는
우리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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