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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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시편 119편 33절
"주님 원하시는 대로 걸어가는 삶"
하나님께 순종하길 원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뜨거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아야 행할 수 있기에
말씀을 알기 위해 힘씁니다.
그러나 순종의 마음이 없는 사람은
말씀에 대한 갈급함도 없습니다.
순종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니
당연한 반응이지요.
본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순종하기 원하는 시인의 고백을 봅니다.
하나님을 향해 주님 뜻을 가르쳐달라고 간구합니다.
그 뜻대로 순종하겠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님 주신 말씀을 늘 읽고 듣는데
힘쓰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생각과 계획과 인생의 모든 발걸음을 말씀에 맞추고
말씀으로 확인하고
주님 뜻대로 끝까지 순종하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함께 듣고 싶은 찬양 공유합니다.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시편 119편 33절
"주님 원하시는 대로 걸어가는 삶"
하나님께 순종하길 원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뜨거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아야 행할 수 있기에
말씀을 알기 위해 힘씁니다.
그러나 순종의 마음이 없는 사람은
말씀에 대한 갈급함도 없습니다.
순종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니
당연한 반응이지요.
본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순종하기 원하는 시인의 고백을 봅니다.
하나님을 향해 주님 뜻을 가르쳐달라고 간구합니다.
그 뜻대로 순종하겠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님 주신 말씀을 늘 읽고 듣는데
힘쓰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생각과 계획과 인생의 모든 발걸음을 말씀에 맞추고
말씀으로 확인하고
주님 뜻대로 끝까지 순종하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함께 듣고 싶은 찬양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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