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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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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24회 작성일 22-08-0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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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욥기 1장 21절

"죽겠네 아니라 주께 있네"

많은 이들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죽겠네 죽겠네" 입니다.

힘든 상황, 억울한 상황,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죽겠네"를 외치며 불평과 원망과 좌절과 낙심속에서
나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고난의 상황이지만
"죽겠네"가 "주께 있네"를 외치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고백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욥이 말할 수 없는
쓰라린 고난 중에 고백한 내용입니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욥기 1장 21절 하반절)

힘든 시기를 지나게 될 때에도
"죽겠네"가 아니라" 주께 있네"를
외치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분을 향한 온전한 신뢰로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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