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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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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49회 작성일 22-07-2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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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열왕기하 5장 11절

"은혜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 때"

한국교회에서 "은혜가 된다" "은혜가 안된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은혜가 된다" "안된다"의 기준이
무엇일까? 그리고 그 기준이 성경적 기준일까?에 대한 점검은 신앙생활에 있어 참 중요합니다.

안타까운 것 중 하나는
자기생각과 기준이 중심이 되어서
"은혜가 된다", "은혜가 안된다"를
이야기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나아만이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삼고 있었던 것처럼 내 생각을 중심에 두고
"은혜가 된다, 안된다"를 말합니다.

내가 원하는 예배 분위기
내가 원하는 설교스타일
내가 원하는 찬양인도
나의 감정적인 흐름과
주변의 환경등에 따라서 "은혜가 된다" "안된다"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바울사도가 설교할 때도 깊이 잠들었던 사람이 나오고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떠나갔던 사람들도 나옵니다.

내 흥과 만족을 채우기 원하는 성도가 아니라
내 생각이 기준이 된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성도가
되여야 함을 잊지 않길 원합니다.

내가 은혜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 때면 나의 마음밭을 말씀의 거울과 성령님의 도우심 가운데 먼저 점검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늘 옥토밭인 우리의 마음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은혜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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