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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1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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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36회 작성일 22-09-15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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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 왕 열셋째 해부터 오늘까지 이십삼 년 동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기로 내가 너희에게 꾸준히 일렀으나 너희가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예레미야 25장 3절

"열매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도"

눈물의 선지자라고 불리우는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수십년 동안 유다백성을
향해 외치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씀을 말씀으로
듣지 않습니다.

외치고 외쳐도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열매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으면 많은 이들은
멈춰섭니다. 그만둡니다.

그러나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치고 또 외칩니다.

그는 성취감을 얻기 위해 일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열매를 보기 위해 일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순종의 삶을 살아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간 것입니다.

무언가를 이룩하고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목적과 이유되시는 삶을 예레미야는 살아갑니다.

"저의 목적과 이유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또한 늘 변함없이 이 고백으로 나아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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