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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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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60회 작성일 22-11-0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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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 12절

"하나님께서 다 하셨습니다"

필리핀 지부 선교사역 잘 마치고
오늘 새벽 입국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하셨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시고 우리를 통해 그분의 일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십니다.

쓰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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