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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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신명기 5장 32절
“자기 합리화를 경계하라”
목회자가 성경을 설교할 때나
성경대로 개인적 권면을 하면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합니다.
“목사님께서 세상을 아시나요?”
“목사님께서 제 상황은 아시나요?”
“목사님은 경험을 다 해보시고
말씀하시는건가요?”
“목사님도 제 상황 되시면
그렇게 순종 못하실껄요?”
맞습니다.
목사도 당연히 완벽하지 않습니다.
노력해도 모르는 것 많고
연약함도 많습니다.
목사도 세상을 잘 모릅니다.
성도님들이 목회자보다
세상을 더 잘 아실겁니다.
목사도 경험하지 못한 것 많습니다.
목사도 성도님들과
같은 상황에 처하면
순종의 모습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요.
한 가지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건강한 목사라면
그 목회자는 성경을 설교합니다.
그의 생각과 감정과 이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합니다.
이 배경에서
질문해 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세상을 많이 아는 목사가
설교하면 그 말씀은 지켜야 하고
그렇지 않은 목사가 설교하면
그 말씀은 지키지 않아도 될까요?
목사가 이미 경험해 본 상황이면
그 말씀 순종해야 하고
목사도 그런 경험 없으면
그 말씀 순종 안 해도 될까요?
목사가 순종하는 말씀은
나도 순종해야 하고
목사가 순종 못하는 말씀은
나도 순종 안 해도 될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메신저가 아니라
메세지 그 자체입니다.
메신저가 누구이든,
메신저의 경력이 어떠하든,
메신저의 순종여부를 떠나
우리는 메세지
즉,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대로 순종해야 하는 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백성은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설교를 듣거나 권면을 받으면
메세지가 아니라
메신저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너무 젊다.”
“교회가 작다.”
“인생경험이 없다.”
“나를 모른다.”
“목사님도 순종 못하실 것이다.” 등등
그러면서 결국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내가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바로 불순종에 대한 합리화입니다.
예수님 앞에서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외쳤던
한 아들의 아버지의 고백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막 9:24)
“솔직히 믿음이 부족합니다.”
“정직히 영적으로 성숙하지 않습니다.”
“순종해야 하는거 아는데,
힘들고 어렵고 갈등되고 고민됩니다.”
그렇게 인정하며
우리 하나님 앞에서
간구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성숙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간구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나눌 수 있는 상황이라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영적 리더에게,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솔직하고 정직하게
기도 부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내 연약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합리화로 나아가는 것을
교만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은
겸손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약 4:6)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신명기 5장 32절
“자기 합리화를 경계하라”
목회자가 성경을 설교할 때나
성경대로 개인적 권면을 하면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합니다.
“목사님께서 세상을 아시나요?”
“목사님께서 제 상황은 아시나요?”
“목사님은 경험을 다 해보시고
말씀하시는건가요?”
“목사님도 제 상황 되시면
그렇게 순종 못하실껄요?”
맞습니다.
목사도 당연히 완벽하지 않습니다.
노력해도 모르는 것 많고
연약함도 많습니다.
목사도 세상을 잘 모릅니다.
성도님들이 목회자보다
세상을 더 잘 아실겁니다.
목사도 경험하지 못한 것 많습니다.
목사도 성도님들과
같은 상황에 처하면
순종의 모습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요.
한 가지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건강한 목사라면
그 목회자는 성경을 설교합니다.
그의 생각과 감정과 이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합니다.
이 배경에서
질문해 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세상을 많이 아는 목사가
설교하면 그 말씀은 지켜야 하고
그렇지 않은 목사가 설교하면
그 말씀은 지키지 않아도 될까요?
목사가 이미 경험해 본 상황이면
그 말씀 순종해야 하고
목사도 그런 경험 없으면
그 말씀 순종 안 해도 될까요?
목사가 순종하는 말씀은
나도 순종해야 하고
목사가 순종 못하는 말씀은
나도 순종 안 해도 될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메신저가 아니라
메세지 그 자체입니다.
메신저가 누구이든,
메신저의 경력이 어떠하든,
메신저의 순종여부를 떠나
우리는 메세지
즉,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대로 순종해야 하는 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백성은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설교를 듣거나 권면을 받으면
메세지가 아니라
메신저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너무 젊다.”
“교회가 작다.”
“인생경험이 없다.”
“나를 모른다.”
“목사님도 순종 못하실 것이다.” 등등
그러면서 결국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내가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바로 불순종에 대한 합리화입니다.
예수님 앞에서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외쳤던
한 아들의 아버지의 고백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막 9:24)
“솔직히 믿음이 부족합니다.”
“정직히 영적으로 성숙하지 않습니다.”
“순종해야 하는거 아는데,
힘들고 어렵고 갈등되고 고민됩니다.”
그렇게 인정하며
우리 하나님 앞에서
간구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성숙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간구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나눌 수 있는 상황이라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영적 리더에게,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솔직하고 정직하게
기도 부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내 연약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합리화로 나아가는 것을
교만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은
겸손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약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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