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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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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5회 작성일 26-08-0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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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디모데후서 4장 17절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미얀마 지부 현지인 리더 목사님께
연락을 받았습니다.

장학생 중에 한 학생이 결핵이라는 소식이었고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격리되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질병이라는 고통도 있지만
외로움과 답답함이 밀려오는
시간일텐데요.
그 시간을 잘 이겨내고 넘어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본문 속 바울도 외로움과 괴로움과
답답함에 에워싸이고
둘러싸여 있을 것 같은 상황입니다.

본문의 바로 앞 절인
16절에서 그는 모두가 자신을
떠난 시간을 이야기 합니다.

그 고통과 아픔의 시간
그러나 그는 혼자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바로 주님께서 자신과 함께 하심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주께서 내 곁에 서서"

우리도 인생의
이런 저런 상황과 환경 속에서
외로움과 괴로움이라는 터널을
지나게 될 때가 있지요.

그러나
잊지맙시다.
기억합시다. 인지합시다.

주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힘 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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