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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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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1-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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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에베소서 1장 1절

"봉.사."

새 해를 시작하며 주어진 직분과
봉사가 있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직분은 봉사를 위해 주어진다는
이해 속에서 오늘 나눔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엡 4:11-12)

우리는 봉사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또 정직히
그것이 힘겹게 그리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내가 직분을. 봉사.를
잘 감당할 수 있을까?"
고민되기도 하고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든 고민, 모든 문제는
"봉사(섬기는)하는 삶으로
부르신 분이 누구신가?"
라는 것을 명확히 알면 해결됩니다.

봉사하게 하신 분,
섬김의 삶으로 부르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봉사를 맡겨주셨다는 것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원하시는
그분의 마음이고

우리에게 복 주시기 원하시는
그분의 뜻이기도 합니다.

주어진 봉사 앞에 우리가
두려워할 필요 없는 이유는
주님께서 맡겨주진 일을 행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그분께서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직분과 봉사에 대해
우리가 기뻐할 수 있고

그렇기에
직분과 봉사에 대해
우리는 감사할 수 있습니다.

늘 직분을 맡겨주신
봉사의 삶으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언제나 충성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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