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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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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1-07 14:09

본문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마가복음 6장 31절

"기도요청"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쉼의 시간을 말씀하시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쉼과 채움과 배움이 없는 모습으로
나아가면 탈진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역자에게도 사명을 위한 채움과
배움과 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도 사역자로 달려온지 20년이
넘었네요.

저 또한 몇년 전 부터 안식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요.

이번 주일 저녁 부터 3주 정도의 채움과 배움과
쉼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제 아내도 함께 안식주의
시간을 갖습니다.

사실 목회도 선교도 혼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역자의 배우자는
늘 든든한 동역자입니다.

제 아내가 저와 함께 동역한 시간을
계산해 보니 제 사역의 기간과
몇년 차이 나지 않습니다.

이런 저런 모습으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귀한 동역의 발걸음을 걸어왔습니다.

교회에서의 사명
선교단체에서의 사명
일터에서의 사명
가정에서의 사명

참 많이 바쁜 시간 속에서도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저와 제 아내가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갖게 되는 3주정도의 안식주 기간 동안 풍성한 채움과 배움과 쉼이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도 함께 하는데요.

모든 가족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제가 안식주 기간을 갖는 동안
원로목사님과 원로사모님께서
부림교회 공동체를 섬겨주십니다.

두 분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부림교회 모든 성도님들을
늘 지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벌써부터 부림교회 성도님들이
보고 싶어지네요.

안식주 잘 다녀오겠습니다.

안식주 기간에도 믿음의 가족들과
말씀과 기도의 삶은 계속 나눕니다.

기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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